
부산시민사회단체총연합은 “아침체인지나 늘봄학교 등 중도보수 성향의 전임 하윤수 교육감의 혁신정책들을 계승하고, 기독교 등 종교계의 강력한 반대로 저지된 진보교육감의 학생인권조례 제정 재추진 등을 막아내려면 중도보수 성향의 후보가 교육감직을 계승해야 한다”며 중도보수 후보 간의 단일화를 강조했다.
이에 앞서 부산시민사회단체총연합은 지난 3월 4일 부산 동구 수정동 부산일보사 대강당에서 개최한 ‘부산교육정책토론회’를 통해 좋은 부산시교육감에 가장 적합한 후보로는 이날 유일하게 행사장에 참석했던 최윤홍 전 부산시교육감 권한대행을 지지하기로 결정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