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8일 오후 7시 부산은행 본점 2층 오션홀에서 열리는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목소리로 전하는 모험과 낭만’을 주제로 한국을 대표하는 두 성우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흥미진진한 이야기, 그리고 관객과의 진솔한 소통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신청은 19일 오후 5시부터 27일까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을 통해 가능하며, 좌석은 지정석과 비지정석으로 나눠 선택할 수 있다. 다만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행사 시작 10분 전(오후 6시 50분) 이후 입장 관객은 좌석 구분 없이 안내될 예정이다.
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컨텐츠를 발굴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월에 열린 ‘Play on Busan’ 문화공연에서는 부산에서 활동하는 남성성악가 12인조로 구성된 해피앙상블과 소프라노 박현진, 바이올리니스트 진혜빈, 색소폰 연주자 이성관 등이 출연해 열띤 공연을 펼쳐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은행, 두근두근 지역봉사단 봉사활동 실시

금정구 지역봉사단은 자원봉사센터에서 해양환경 교육 및 저소득층 대상 ‘나눔 물품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윤일현 금정구청장이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영도구 지역봉사단은 영도구의 명소 중 자원봉사에 대한 상징성과 의미 있는 곳을 발굴하고 투어를 통해 자원봉사 정신을 일깨우고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메모리즈 볼런투어’를 흰여울문화마을에서 진행했다. 부산진구 봉사단은 펫티켓(펫+에티켓) 교육 및 반려견 장난감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금정구 봉사활동에 참가한 강석래 기업고객그룹장은 "오늘은 비가와서 조금 쌀쌀했지만 봉사활동을 통해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지역 주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매월 세 번째 주 토요일을 ‘지역봉사의 날’로 지정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월부터 지역봉사단 명칭을 ‘두근두근 지역봉사단’으로 변경하고,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