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경남농협이 주관했다. 우리 돼지고기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따스한 봄을 맞아 한돈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해 개최했다.
류길년 경남농협 본부장은 “경남농협과 한돈자조금은 안전하고 신선한 국내산 돼지고기 한돈을 생산해 국민 면역력 강화에 기여하고, 축산물 가격 안정과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보 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부회장은 “한돈 소비촉진행사를 진행해 매우 기쁘다”며 “우리 돼지고기 한돈에 대한 많은 사랑과 이용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우수 농·축협 및 예수금 45조원 달성 시상식

먼저 종합업적평가에서는 경제·신용·교육지원 사업 전반에 걸쳐 뛰어난 실적을 거둔 진주금산농협을 포함한 9개 농·축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상호금융대상 부문에서는 농·축협의 신용사업 추진 방향을 평가해 경영 내실화 및 지속 성장을 도모한 옥종농협을 포함한 9개 농·축협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도시 농·축협 역할지수+ 평가는 도농 상생, 농업 가치 확산, 경제사업 활성화 기여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부문으로 김해축산농협을 포함한 3개 농·축협이 선정됐다.
경남농협은 상호금융 예수금 45조원 달성 기념식도 함께 진행했다. 경남농협은 2022년 12월 예수금 40조원을 돌파 후 2년 2개월만인 지난 2월 20일 예수금 45조원을 달성했다. 농협중앙회 오흥석 이사(지리산청학농협)와 우수 농·축협 수상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예수금 45조원 달성을 자축했다.
류길년 본부장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해 헌신해주신 조합장님들과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예수금 45조원 달성은 우리 농협을 믿고 함께 해주신 농업인과 고객 여러분 덕분이다.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경남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도민과 함께 경남FC 첫 홈경기 응원

이날 경기관람에 앞서 조청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과 임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 및 쌀 가공식품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경기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쌀 소비촉진을 위한 쌀 가공식품과 경남농산물 무료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조청래 본부장은 “이번 시즌 경남FC가 역동적인 경기 운영으로 1부 리그 승격을 반드시 이뤄낼 수 있도록 NH농협은행이 아낌없이 응원하겠다”며 “경남FC를 공존, 성장, 희망의 아이콘으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다양한 이벤트를 하는 등, 우리지역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본부는 지역상생 스포츠 마케팅과 축구 활성화를 위해 매년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배 ‘경남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도내 문화·스포츠 활성화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농협중앙회 경남검사국, 찾아가는 사고예방교육 실시

김도형 경남검사국장은 임직원들에게 “사고예방은 농축협과 조합원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 것은 물론 임직원의 신분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조합의 재산과 임직원을 지키고 신뢰받는 농축협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사고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남창원농협, VIP 고객초청 자산관리 세미나 실시

세미나에 참석한 한 조합원은 “평소 궁금한 절세방법에 대해 알게 되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강호열 남창원농협 조합장은 “조합원과 고객의 자산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자 자산관리 세미나를 정례화시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