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는 기후변화센터의 ‘아오라’ 플랫폼을 통해 손쉽게 탄소 상쇄 과정을 체험하며, 개인의 탄소 감축 실천 가능성을 인식하고 기후 행동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선착순 500명의 참가자에게는 탄소 상쇄 인증서가 발급됐으며, 이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다양한 특별 기념품이 제공됐다. 또한 추가로 45명에게는 기프티콘 등이 지급됐다. 이벤트 당첨 확인은 아시아나항공 누리집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병억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항공 분야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한 선도적인 사례”라며 “이번 챌린지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