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민주당 초선 의원 전원과 이재명 대표, 김어준 등 72명을 내란 음모죄, 내란 선동죄로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것은 의회 쿠데타"라며 "국가기관을 강압에 의해 전복 또는 그 행사를 불가능하게 하는 것은 국헌 문란"이라고 지적했다.
권 원내대표는 "국무위원 탄핵을 진행하면 내란죄이고 이런 음모를 꾸며 협박하는 것 자체가 내란 음모죄이자 내란 선동죄"라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 초선의원들의 계획에 배후를 지목하기도 했다. 권 원내대표는 "배후에는 이재명과 김어준이 있다. 김어준의 지령을 받고 이재명의 승인을 받아서 발표한 내란 음모"라고 말했다.
또한 "국민의힘은 모든 가용 조치를 총동원할 것이다. 쿠데타를 선언한 민주당 초선의원 전원, 쿠데타 수괴 이재명과 김어준 등 72명을 고발할 것"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