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준모 안양시의장 및 이상하 농협 안양시지부장도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
안양시는 지난 27일 친선결연도시인 경남 하동군을 비롯해 영남권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직자 자율 성금 모금을 시작했다. 다음달 30일까지 관내 민간단체, 시민 등을 대상으로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도 진행 중이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다음달 4일까지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두루마리휴지, 마스크(KF94), 물티슈, 캔커피, 에너지바, 컵라면 등 6종의 구호물품을 접수받고 있다.
성금 및 구호물품 등의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