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품평회에는 신세계 센텀시티의 식품·비식품 분야 현업·유통 전문가들이 참여해 입점을 신청한 81개 업체, 203개 제품을 평가했다. 품평회를 통해 선정된 상품들은 백화점의 검증 단계를 거친 뒤, 오는 6월부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동백상회에는 지난 2년간 70개 업체가 입점해 280여 개 제품을 선보이며 신세계와 함께 성장했다.
신세계 센텀시티 대외협력총괄 문진양 수석은 “동백상회가 부산 기반의 우수 제품 판매 허브로서 지속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