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기존 섬 검색 방식을 출발지-도착지 방식에서 ‘도착지 검색’ 방식으로 단순화 하여 복잡하거나 어려운 조작 없이 사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 밖에 한 화면에서 모든 예매절차를 진행해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단계적 예매’ 방식으로 도입·변경 했으며, 주요 포털 사이트와 연계한 간편 회원가입, 자주쓰는 신용카드 등록, 선박 편의시설 확인 기능 등을 추가 시켜 이용 편리성까지 고려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여객선 예매시스템 개편을 시작으로, 향후 주요 포털사이트의 길 찾기 서비스와 여객선 예매사이트를 연동할 계획이며, 현재 서비스 중인 여객선 예매 모바일앱도 편리하게 개선해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