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콘셉트' 인테리어 적용 매장에 BABY 섹션 포함 전 카테코리 제품 선봬
-최대 규모 '어시스티트 셀프 체크아웃 존' 마련해 대기 시간 단축으로 결제 편의성 높여
-제품 위치 파악, 피팅룸 예약 등 편리함·신속성 더한 온·오프라인 통합 디지털 서비스 제공
-13일까지 구매 금액별 '자라 부산 토트백' 및 롯데상품권 증정 등 오픈 기념 프로모션 풍성
[일요신문] 롯데몰 동부산점에 4월 10일 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들어섰다. 국내 32번째로 오픈한 롯데몰 동부산점 '자라'는 3,523㎡(1,065평)으로 단일층 기준으로는 국내 최대 면적이며, 비수도권 지역에서의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컬렉션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큐레이션 공간도 함께 마련했다. 슈즈와 백 등 액세서리 제품군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슈즈&백존'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일부 제품들은 의류 컬렉션과 함께 매장 전반에 배치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넓고 쾌적한 공간을 앞세워 자라의 모든 카테고리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세분화된 제품 라인업과 다양한 큐레이션을 선보여 폭넓은 고객층을 공략할 계획이며, 특히 BABY섹션(0~18개월)을 론칭해 영남권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롯데몰 동부산점 자라에서는 고객 쇼핑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혁신 기술이 도입됐다. 자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된 편리한 기능을 제공해 온·오프라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먼저 결제 편의성을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어시스티트(Assisted) 셀프 체크아웃 존'을 마련했다. 고객이 스스로 제품을 결제할 수 있는 공간을 대폭 확대해 결제 대기 시간 단축과 쇼핑 동선을 최적화했으며, 환불, 제품문의, 온라인 스토어 제품 픽업 등을 위한 전용 데스크를 통해 체계적인 고객 응대가 가능하다.
온라인 스토어의 편리함과 신속성을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자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 '스토어 모드'에서 제공하는 '클릭 앤드 파인드(Click & Find)'와 '클릭 앤드 트라이(Click & Try) 기능을 통해 제품의 위치를 빠르게 파악하고 미리 피팅룸 이용을 예약할 수 있어 편리한 디지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롯데몰 동부산점 자라에서는 신규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한다.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 시 '자라(ZARA) 부산' 로고가 새겨진 토트백을 비롯해 20·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5% 상당의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몰 동부산점 윤형진 점장은 “최대 면적, 최고의 쇼핑 환경에서 합리적이고 고품질의 자라 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영남권 최대 스토어”라며 “보다 여유롭고 편리한 쇼핑 환경에서 다양한 패션 트렌드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