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지난 12일 중구 인천아트플랫폼 일대에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2025 사이언스 페스티벌’ 환경교육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5 사이언스 페스티벌 참가자가 올바른 분리배출 스트라이커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제공이번 행사는
4월‘과학의 달’을 맞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과학기술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사진=인천환경공단 제공공단에서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캔류, 플라스틱류 등 재활용가능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스트라이커 게임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환경교육 부스를 운영했다.
김성훈 공단 이사장은 “올바른 분리배출은 자원순환 실천의 첫걸음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환경을 주제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깨끗한 인천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