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농업기술센터 앞 소공원에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다양한 꽃들이 전시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분화 만들기, 꽃차 시음, 세밀화 그리기, 캘리그라피, 느린 우체통, 반려 식물 분갈이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돼 있으며, 행사 수익금은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22회를 맞이한 우리 꽃 전시회는 광주시 꽃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는 마음의 휴식처를, 미래 세대에게는 지역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원평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