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체적으로 △재해·재난 대응 등 3조 원 △통상·인공지능 경쟁력 강화 4조 원대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4조 원대 등을 각각 투입하겠다는 입장이다. 정부는 추경안을 마련해 조만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최 부총리는 “추경은 무엇보다 타이밍이 중요하다”며 “추경안이 최대한 빠른 시간 내 통과될 수 있도록 국회의 초당적 협조와 처리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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