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록 사장은 “공사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편의제공을 위해 365일 24시간 이동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무료 운행을 통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가 널리 알려지고, 장애인 이동권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현재 특별교통수단(휠체어 특장차량) 40대, 대체수단 7대(직영차량 4대, 임차택시 3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보다 신속한 배차가 될 수 있도록 차량 및 운전원의 규모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