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명의 후보자는 △강성현 전 국회의원 후보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김민숙 전 서영대 초빙교수 △나경원 의원 △안철수 의원 △양향자 전 의원 △유정복 인천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정일권 전 민족통일촉진본부 홍보실장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홍준표 전 대구시장 등이다.
출마론이 제기됐던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경선 후보로 등록하지 않았다.
선관위는 심사를 시작해 오는 16일 전체회의를 거쳐 1차 경선 참여 후보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같은 날 경선 참여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대리인 설명회도 개최한다. 1차 경선 참여 후보자들은 오는 18일 대선 비전 발표회를 거쳐 19~20일 조별 TV 토론회를 진행한다. 이후 21~22일 100% 일반 국민 여론조사가 진행된다. 이어 오는 22일 2차 경선 참여 후보자 4명이 발표된다.
국민의힘은 오는 5월 3일 전당대회에서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