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초청 행사는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도 진행됐으며, 300여명의 보육 시설 아동과 다문화, 한부모 가정을 초대해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롯데워터파크와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초대하는 ‘드림티켓’ 초청 행사를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현재까지 1,760명을 초청하며 아이들이 행복한 기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