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가 몰 4층에 프리미엄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요아정’을 오픈했다.
아이스크림 브랜드 ‘요아정’ 매장 이미지.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요아정은 과일, 과자 등 다양한 토핑을 선택해 나만의 디저트 조합을 만들 수 있어, MZ세대를 위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메뉴는 ‘달콤 과일의 정석’(1만8500원)과 ‘딸기의 정석’(1만3500원), ‘시그니처’(1만500원) 등이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