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딸기, 성주 참외, 나주 고구마 특별 할인···세트 최대 70% 할인
-아동복, 영어원서, 소형마사지기 등 선물 관련 팝업스토어도 개최
[일요신문] 전국 유명 청년 농부들이 직접 만든 신선한 채소, 과일, 디저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청년 농부 마켓’이 부산에서 펼쳐진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지하 1층 시그니처 팝업존에 '청년 농부 마켓'을 열고 청년들이 개발한 전국 산지 우수 제품을 직접 선보이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밀양 딸기 1팩(500g) 5,000원, 성주 참외 4개 8,000원, 나주 고구마 1봉(800g) 1,500원 등 특별 할인가 제품을 기획해 선착순 한정 판매 이벤트도 진행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카네이션', ‘인삼차 세트’ 등 선물 세트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도 선보인다.

한편 기간 중 시그니처 팝업존에서는 가성비가 뛰어난 아동복 '미니도우’(4.28~5.11), 소형 마사지기 전문 브랜드 '폴리오'(4.29~5.11), 영유아 영어원서 판매전 '북메카'(5.8~11) 팝업스토어도 각각 진행된다. 지난달 처음 마련된 부산본점 지하 1층 시그니처 팝업존은 매달 2~3회 새로운 팝업스토어를 진행해 다양한 경험과 볼거리를 선사하며 서면 상권에 젊은 활기를 불어넣는 마중물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