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금융은 그룹 차원의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와 디지털 기반 경쟁력 강화, 정보보호 강화 차원에서 지주 위험관리책임자(CRO), 디지털 전문가,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겸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등 3명의 외부 전문가를 영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으로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민첩하고 유연한 대응은 물론, 외부 경험과 전문성을 조직에 접목함으로서 그룹의 중장기 추진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내부 대응 역량의 실질적 강화와 인적 역량 강화를 통해 그룹의 중장기 경쟁력 확보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BNK금융은 지난해 지방금융으로는 이례적으로 최고재무책임자(CFO), WM.연금그룹장, 자금시장그룹장을 전문 경영진으로 새롭게 선임하는 등 그룹 주요 부문에 대한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보강해오고 있다. BNK금융은 앞으로도 금융산업 전반에 걸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고객중심의 혁신과 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BNK금융 관계자는 “외부 전문인력 영입은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단순한 인재 충원이 아닌 조직에 신선한 시각과 에너지를 불어 넣어 유연하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변화에 강한 금융그룹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부산은행,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돕기 후원금 전달

이날 행사에는 환아와 가족,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가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부산은행 이영환 경남울산영업그룹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들이 완치에 대한 자신감과 희망을 갖기를 바란다”며 “부산은행은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2025년 3월 부산시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산시의 ‘당신처럼 애지중지’ 사업과 부산은행의 ‘두근두근 I Love(아이사랑)’ 사업을 연계해 △영유아 놀이체험공간 조성 △영유아 및 임산부를 위한 참여형 문화행사 개최 △출산 장려 사업 등 어린이와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은행, 결혼·출산·육아 응원하는 적금 3종 출시

기본금리는 연 1.9%이며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우대금리 5.1%p를 더해 연 최고 7.0%까지 적용된다. 공통 우대금리 조건으로는 △입출금 예금(또는 수익증권) 평균잔액에 따라 최대 연 2.0%p △주택담보대출(또는 전세자금대출) 보유 1.0%p △금융정보 혜택알림 동의 0.1%p가 있다.
△‘아이사랑 적금’은 만 10세 이하 자녀가 있은 경우 △‘너만솔로 적금’은 가입기간 중 결혼한 경우 △‘아기천사 적금’은 가입기간 중 출산한 경우 상품별 우대금리 2.0%p를 제공한다. 모든 상품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App)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관련 증빙서류 제출도 모바일뱅킹 앱(App)에서 가능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부산은행은 6월 13일까지 ‘결혼·출산·육아 다 담은 우리가족 적금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대상은 적금상품 3종 중 하나를 10만원 이상 가입하고, 금융정보 혜택알람 동의를 한 고객이다. 이벤트 참여 대상 중 추첨을 통해 △국내 호텔·리조트 숙박권(1명) △뮤지컬 ‘알라딘’ 티켓(5명) △가족외식 상품권(20명) △배달의민족 상품권(1000명)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고객 전원에게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유아동 브랜드 구매실적에 따라 소정의 상품권도 지급한다.
부산은행 신식 개인고객그룹장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부터 육아 중인 가정까지 모두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저출산 문제 해결과 따뜻한 금융 실천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