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천대(총장 윤옥현)는 이 대학 유니라이트 동아리가 지난 26일 첫 동아리 활동과 오리엔테이션(OT)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유니라이트 동아리는 총 3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김천대 학생들이 결성한 봉사 동아리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캠퍼스 환경정비를 통해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리더십을 키워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김천대 일대에서 쓰레기 줍기 봉사로 진행됐다.

유니라이트 동아리 회장 장신영(신학과 1학년) 학생은 "학교 주변이 훨씬 깔끔해진 것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고, 학생들과도 더 가까워질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캠퍼스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자발적 봉사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은주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