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30일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서 박상제 병원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피해 지역 주민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엠지 연세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의료 서비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긴급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의 빠른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