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핑이비인후과의원은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이석증, 메니에르병, 전정신경염 등 이과 질환을 비롯해, 이명, 난청에 이르기까지 귀질환 전반에 대한 검사와 치료, 이후의 관리까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치료한다.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필요한 특화된 시설 및 장비를 갖춰 의원급 시설에서도 환자 개개인에 적합한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대표적으로 난청 치료에 효과적인 고압산소치료장비(2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단일의원급 최대 청력검사부스 3대, 수술이나 마취 없이 자기장으로 뇌를 자극해 치료할 수 있는(TMS) 경두개 자기자극기, 회전의자검사기, 소리클리어 이명치료기기 등 어지럼증 및 청력 관련 검사, 치료 장비를 갖춰 제주 도민들에게 환자 개개인의 증상과 원인까지 고려한 대학기관급 진료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병민 원장은 “어지럼증, 이명, 난청 등 설명할 수 없는 고통을 홀로 겪고 있던 환자분들에게 보다 섬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진료를 통해 고통 없는 일상, 새로운 치료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특히 고압산소치료 장비를 통해 돌발성 난청 등으로 고생하는 환자분들이 먼 곳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빠른 시기에 치료받으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