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개시로 지연된 협력사 상품 대금 지급도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며 이날 기준 2675개 협력사 중 일부 대기업을 제외한 2407개사(약 90%)에 대한 회생채권 지급도 완료했다고 전했다.
대기업 협력사에 대해서는 6월부터 분할 상환해 전액 지급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러면서 “조금만 시간을 주신다면 반드시 성공적으로 회생절차를 마무리하고 조속한 정상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