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과 안전성 높아 MZ부터 시니어까지 폭넓게 즐기는 레저 트렌드로 급부상
-신제품 공개·1:1 장비 컨설팅·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 마련
[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지하 1층 특설매장에서 5월 22일까지 프리미엄 파크골프 브랜드 '데이비드 파크골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파크골프는 짧은 거리, 간단한 규칙, 안전성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입문할 수 있는 레저 스포츠로, 최근에는 실내에서 즐기는 스크린 파크골프도 등장해 MZ세대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데이비드 파크골프'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파크골프 장비 브랜드로,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신제품 '시그니처 700'을 포함한 총 4가지 클럽 라인업을 선보인다. 라인업은 입문자를 위한 30만 원대 모델부터 상위 1%를 겨냥한 100만 원대 하이엔드 에디션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기능성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힌다.
고객 체험 중심 콘텐츠도 강화했다. 현장에서는 1:1 장비 맞춤 컨설팅, 제품 시연, 구매 금액별 롯데상품권 증정 이벤트 등이 운영돼, 단순 판매를 넘어 직접 체험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고객 참여형 공간으로 마련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김상헌 남성스포츠 팀장은 “파크골프는 세대와 성별을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가 고객들에게 새로운 여가 문화를 제안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