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텀은 2015년 부산에서 창업해 대한민국 글로벌 대상, 부산광역시장상, 중소기업청장상 등을 수상하며 지속 가능한 패션 브랜드로의 기틀을 다졌다.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에서 다수의 팝업 행사를 통해 경쟁력을 입증하고 지난 25년 4월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1층에 정식 입점했다.
신상훈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장은 “우수한 지역 브랜드들을 발굴하고 판매 활로 확대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브랜드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