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민 이슬기 총괄이사는 “저희 투어민은 이미 온라인상에서 허니문하면 최고를 자부하는 투어민 공식카페 민씨아저씨를 통해 몰디브의 경우 연간 평균 1만명 이상을 모객하고 또 발리에 이어 2025년 들어 새롭게 동남아 몰디브 코론과 칸쿤과 접목시킬 쿠바까지 새로운 데스티네이션을 상반기 중 런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투어민 온라인팀은 무엇보다 가장 기획력 높은 임직원들이 하나가 돼서 고객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해외 신혼여행목적지 현지에 대한 디테일한 정보를 습득해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최우선으로 한다”고 밝혔다.
한편 휴양 및 허니문전문여행사 투어민은 지난해 새롭게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팀을 별도 구성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및 웨딩박람회 등을 통해 오프라인으로까지 영역을 대폭 넓혀나가 온오프라인 모두 겸비한 휴양전문 여행사 투어민으로서의 또렷한 행보를 띄울 예정이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