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기기증협회 강치영 회장은 “장기 기증은 이제 우리 사회의 시대정신이 됐다”며 “말기 질환으로 고통받는 이웃을 위해 우리 미래세대가 나서게 된 것은 아름다운 헌신이자 축복”이라고 전했다.
서포터즈 선서를 한 이동헌(부산대 의예과), 김경린(카이스트 새네기학부) 등 학생들은 “생명나눔 활동을 통해, 장기 기증에 대해 좀 더 이해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겠다”고 다짐했다.
발대식을 끝내고 참가자들은 장기 기증 홍보 피켓과 서약서를 가지고 부산역 일원에서 생명나눔 켐페인도 펼쳤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