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울6호기가 계획예방정비 마치고 100% 출력에 도달했다.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한울6호기는 연료교체, 각종 설비점검 및정비를 수행해 발전 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으로 안전성을 확인했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관련 사항을 상시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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