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플레이엑스포의 슬로건은 '게임, 그 이상'이다. 관람객이 단순히 구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전통 인기 콘텐츠와 새로운 시도가 조화를 이루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오락실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아케이드 존', 직접 플레이 가능한 '보드 게임 존' 그리고 추억을 자극하는 '레트로 게임 존'이 행사장 곳곳에 넓게 마련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