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여름 더위는 특히 무더울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지난해보다 한 달여 앞당겨 개방하기로 했다. 쉼터 운영시간은 영업점 업무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시민들은 은행에 용무가 없더라도 개장 내 쉼터 공간에서 편히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가덕신공항의 성공적인 개항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부채도 무료로 제공한다.
부산은행 이진희 업무지원부장은 “올해도 시민들이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누구나 자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로 했다”며 “단순한 금융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NK투자증권, 초등학교 대상 ‘1사 1교 금융교육’ 실시

BNK투자증권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라초등학교 2학년 10개 학급, 총 23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돈의 개념, 계획적 소비, 합리적인 사용 방법 등에 대한 기초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질문에 손을 들고 퀴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높은 몰입도를 보였으며, 교육 이후에는 “돈의 소중함과 바른 사용법을 알게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BNK투자증권 박두희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는 “어린 시절부터 금융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BNK투자증권은 조기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과 금융소비자 보호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