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람회에는 △센텀종합병원 △부산부민병원 △삼육부산병원 △세흥병원 △대동병원 △영도병원 △부산성모병원 △단골병원 △좋은삼선병원 △봉생기념병원 △좋은강안병원 △메리놀병원 △큰솔병원 △온병원 △빌리브세웅병원 △해동병원 △BHS한서병원 △센트럴병원 △동래봉생병원 △구포성심병원 등 총 20개 부산지역 의료기관이 참여했다.
박양수 부총장은 “부산 지역 의료기관의 인재 수요에 부응하고, 학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취업처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