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훈련 내용은 △화재 초기대응 상황전파 △유관기관 신고 △화재 진압 및 구조 △상황보고 및 복구 등이다. 훈련은 본회 및 자회사 직원 외에도 소방서와 지사119안전센터 등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현실감 있게 진행됐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와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본다. 공원과 관람대에 다수의 이용객이 방문하는 만큼 실제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훈련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계자는 “실제 상황과 같은 훈련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 능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화재 예방 훈련을 진행하고 소방 안전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 방문객들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