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대변인은 “지금의 투표 열기는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법치, 공정과 정의를 지키고자 하는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염원”이라며 “(이 같은 가치는) 투표해야 지킬 수 있다. 투표해야 독재를 막고, 삼권분립을 수호할 수 있다”고 했다.
신 대변인은 “깨끗하고 도덕적인, 능력 있고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해야 한다. 너무나 당연하고 상식적인 이야기”라고 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사법 리스크를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이어 신 대변인은 “대한민국은 국민이 만들어간다”며 “여러분이 투표하는 10분이 대한민국의 100년을 결정한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아들과 딸, 미래세대를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강원 기자 2000w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