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에서의 대화행 막차 시간(오전 0시 7분) 이후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이번 노선 운행을 결정했다.
특히 서울버스 773번 폐선으로 생긴 심야 시간대 교통 공백을 일부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TX-A 대곡역 막차(오전 0시 50분) 이후 귀가 수단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고양시는 향후 심야버스 이용 수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개선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