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열 대표는 다일공동체에 1,000만원을 기부하며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어르신들이 세 끼 식사를 걱정 없이 하실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다일공동체가 700인분의 한 끼 식사를 준비하는 데 300만원이 소요된다.
이주열 대표는 "이번 봉사활동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이어갈 것"이라며, "기업의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자 기업인이 가져야 할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기본 정신"이라고 강조했다.
봉사에 참여한 이루미건설의 한 직원은 "대표님의 나눔 정신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고 다음 봉사활동이 기대된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 뜻깊은 자리에는 KBS의 심인보 아나운서도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루미건설은 재도장·하자·보수 전문 건설사로 KCC, 노루페인트 등과 협력하며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형 공사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주열 대표는 유망 신인 복서 발굴에도 열의를 보이는 등 다방면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따뜻한 나눔의 실천은 우리 사회를 더욱 밝게 만드는 힘이 된다. 이루미건설의 이번 봉사활동이 더 많은 기업과 시민들의 나눔 활동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본다.
송기평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