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품으로 스윔웨어에서 데일리웨어까지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는 ‘써피’(SURFEA) 팝업에서는 내달 9일까지 시즌 신상품과 베스트셀러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으며, 전 상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8월까지 몰에서 만나볼 수 있는 ‘레노마 수영복’ 팝업에서는 해수욕은 물론, 모래사장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다양한 비치웨어를 20% 할인하며, 캐주얼한 스윔웨어로 유명한 ‘나이키스윔’도 화려한 패턴의 제품들을 10% 할인된 가격에 준비했다.
피서에 활용할 수 있는 신발과 가방도 선보인다. ‘배럴’에서는 물놀이 시 발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한 ‘메리제인’ 아쿠아슈즈와 물놀이 이후 패셔너블하게 착용할 수 있는 비치타월을 소개하며, ‘위글위글’은 폴리에스터 소재로 모래 등 이물질이 쉽게 붙지 않는 가방을 비롯해 카카오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한 암튜브, 플로팅튜브 등을 준비했다.
이외에도 26일까지 진행되는 ‘아프리카안경’의 시즌 마지막 행사에서는 해변의 따가운 햇볕을 피하기 위한 ‘필수템’인 선글라스를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바캉스룩도 일상복처럼 디자인의 중요도가 갈수록 커지고 있어, 해수욕장 개장 시기에 발맞춰 관련 팝업과 제품들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