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대선주조가 오랜 기간 자사 제품을 활용한 호국보훈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호국영령의 헌신과 노력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한 점은 국가보훈부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대선주조는 오는 7~8월에도 부산지방보훈청과 함께 광복 80주년 기념 에디션을 선보여 일상 속 보훈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며 한 번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홍성 대선주조 대표는 “향토기업으로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지역사회 구성원이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보훈 문화가 우리 사회에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