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부산 ‘빌라쥬 드 아난티’의 인기 메뉴인 ‘아난티 치즈 베이글’을 오는 7월 17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선보인다.
‘아난티 치즈 베이글’ 참고 이미지.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매장에서는 오리지널, 갈릭, 감자 체다, 잠봉, 쪽파 크림 등 5가지 맛의 치즈 베이글을 만나볼 수 있다. 구매 개수에 따른 베이글 쿠폰과 키링 제공(한정 수량) 등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