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하지사(정순현 지사장)는 6월 30일 대한노인회 사하구지회에서 노인대학생 총 80명을 대상으로 ‘2025 살던 곳에서 더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장기요양보험 교육’을 대면교육으로 실시했다.
교육 진행 장면. 사진=건보공단 부울경본부 제공이번 교육은 급속한 인구 노령화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노인들에게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보험제도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재가서비스 및 돌봄통합법을 알기 쉬운 설명이 이뤄졌다. 교육 참가자들은 ‘나 혼자서도 잘 살 수 있겠다’는 희망적 교육을 받아 매우 만족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하지사 정순현 지사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및 복합적인 욕구 증가를 가진 노인에게 2026년 3월 시행하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도 함께 교육하고, 살던 곳에서 더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공단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