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폭염 대응 요령과 불편 신고 방법을 안내해 온열질환 예방에도 힘썼다.
조근호 지역자율방재단장은 "폭염은 누구에게나 위험하지만, 특히 어르신들에게는 더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오산시 관계자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과 더불어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 중"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산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