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뿐만 아니라 시즌 1과 시즌 2도 여전히 각각 230만 시청수로 7위, 320만 시청수로 5위를 기록하며 주간 TOP 10 리스트에 오른 가운데 시리즈 전 시즌이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 시리즈(비영어 부문)에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성적은 넷플릭스 자체로 봐도, 전 세계 TV 콘텐츠 성과로 보더라도 전례 없는 성공이자 신기록으로 기록되고 있다.
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 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이정재 분)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런트맨(이병헌 분),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