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평소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해외 한정판 아이템들도 일부 선보일 예정이어서 부산 키링 마니아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키링 수집은 MZ세대를 중심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새로운 ‘취향 소비’ 문화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에 따라 키링 시장은 감성 소비의 한 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실제로 일부 인기 제품은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도 활발히 거래되며 수집형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더욱 인정받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 기간 중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랜덤 선물 증정 이벤트가 진행되며 특정 제품 구매 시 SNS 인증 이벤트와 연계된 한정판 카드도 제공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잡화팀 엄인상 리더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부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만큼 그동안 보기 어려웠던 한정판 키링 등 희소성 높은 제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복점 ‘체레토 와인 특별 프로모션’ 진행

이번 행사는 마리노 브라쿠의 광복점 방문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 프로그램으로 피에몬테 와인의 역사와 품종, 테루아의 특징 등을 소개하며 현장 참석자들에게 체레토 와인의 매력을 생생히 전달했다.
지하 1층 와인 갤러리에서는 브라쿠가 직접 추천한 체레토 대표 와인 5종(블랑제, 바르베라 달바 피아나, 몬소르도, 바롤로, 바롤로 부시아)을 7월 20일까지 특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을 함께 운영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