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제품은 출시 한 달 만에 50만 개 이상이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끈 ‘대전 꿈돌이 라면’의 후속작이다. 해당 막걸리는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주원료로 사용하고, 삼양주 방식으로 세 단계에 걸쳐 정교하게 빚어낸 전통주다.
아스파탐 등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쌀 본연의 단맛을 살렸으며, 쌀 함량은 약 29.6%로 일반 막걸리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병 라벨에는 꿈돌이 캐릭터가 적용돼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친숙함과 지역 정체성을 동시에 전달한다.
코레일유통 이정환 충청본부장은 “지역의 특색 있는 상품을 철도 이용객에게 소개함으로써 지역 관광과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