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방문 시 몰디브, 발리, 모리셔스, 유럽, 칸쿤 최대 혜택 보장
[일요신문] 허니문 및 가족여행 전문여행사 투어민(대표 민경세)는 8월 9일·10일과 23일·24일 각각 주말 양일간 두 차례에 걸쳐 본사(역삼역 송촌빌딩 16층)에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투어민 이슬기 이사는 “투어민 주말 박람회에서는 10년 이상의 허니문전문 경력자와의 상담. 그리고 각 국가별 다양한 특전 및 최저가로 일생일대 단한번 허니문을 완벽하게 보장한다”며 “각자 취향에 맞는 이른바 맞춤 허니문지역과 리조트 관련 디테일한 상담과 혜택을 제공해드린다”고 밝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