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단 담배소송 항소심 추진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확대 운영 △요양보호사 인권보호 및 처우개선 사업 △공단 특사경 제도 도입 등 공단 주요 업무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각별한 관심을 보이며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권종헌 의장은 “우리 사회의 핵심 사회보장제도인 건강보험제도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한 의료 접근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단 특사경 도입 법안이 빠른 시일 내에 개정되길 바란다. 향후 연제구의회에서도 건강보험제도가 국민 중심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