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당대회 출마 의사를 밝힌 인사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조경태·안철수·장동혁·주진우 의원, 장성민·양향자 전 의원 등이다.
국민의힘 전당대회는 오는 8월 22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개최된다. 국민의힘은 오는 8월 5~6일 책임당원 50%, 일반 국민 여론 50%를 반영한 예비경선을 통해 본선 진출 후보 4명을 압축한다.
이어 오는 8월 8일 대구·경북을 시작으로 △12일 부산·울산·경남 △13일 충청·호남 △14일 수도권·강원·제주 순으로 권역별 합동 연설회를 연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