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보다 촘촘하게 통합·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사하구 관내 어르신들지역사회 안에서 계속 거주하며 자신의 삶을 원하는 방식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황순기 지사장은 “2025년 초고령 사회 ‘돌봄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에 따라 노인 등의 복합적인 욕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를 반영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돌봄통합지원 사업의 핵심 기관으로써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