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젤리슈즈로 유명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락피쉬웨더웨어’의 백화점 첫 정식 매장을 지하 2층 하이퍼그라운드에 오픈했다.
‘락피쉬웨더웨어’ 매장.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새로운 젤리슈즈 라인인 ‘글레어’는 쾌적한 착화감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플랫폼 샌들’과 ‘스퀘어 밴딩 플랫’ 등이 있다.
오픈 기념 프로모션으로 시즌오프 상품 30% 할인(일부 품목 제외)과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도 진행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