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피알의 자사주 소각 물량은 전체 주식 1.61%에 해당한다. 평균 취득 단가는 4만 8911원으로 소각이 완료되면 발행주식 총수는 3743만 655주로 감소한다. 소각 예정일은 7일이다.
이는 지난해 공시한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에 따른 주주가치 극대화의 일환으로 에이피알의 주주환원율은 56%에 달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올해 초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적극적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라며 “향후에도 꾸준한 성장과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노력으로 회사의 가치를 증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