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포성심병원은 종합점수 94.4점으로 기록해 전체평균(67.6점)을 넘어 모범적인 영상검사 운영체계를 갖춘 기관임을 입증했다.
박시환 병원장은 “의료현장에서 영상검사를 통한 진단 및 치료가 활발하게이뤄지는 만큼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의료질 향상에 꾸준한 노력을 한 의료진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 정확성과 안전성에 기반을 둔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