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오는 22일까지 글로벌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 인 부산(Scrub Daddy in Busan)’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스크럽 대디 인 부산’ 팝업스토어. 사진=롯데백화점 제공스크럽 대디는 글로벌 프리미엄 청소용품 브랜드로 온도에 따라 질감이 변하는 혁신 기술로 표면 손상 없이 강력한 세척력을 자랑하며, 귀여운 디자인과 위생적인 소재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부산 팝업스토어에는 롯데자이언츠와 콜라보한 마스코트, 글러브, 로고 동백꽃 3개입 패키지, 삼진어묵과 협업한 어묵, 대파 모양 2개입 패키지 및 부산 말을 모티브로 한 ‘마!’ 스페셜 쉐입 등 다양한 로컬 문화를 반영한 특별 제품을 각각 선착순 한정으로 판매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